
책 소개
재치와 꾀로 어려운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내는 꼬마 요정 타시의 일곱번째 이야기. 차근차근 시리즈를 읽은 독자라면 표지에 나오는 거인이 낯이 익다. 이 거인은 타시 시리즈 2권에 등장했던 거인 친추의 동생으로 성미는 친추보다 2배는 교약한 방귀쟁이다. 타시는 기발한 꾀를 내어, 친추의 동생을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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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꾀로 어려운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내는 꼬마 요정 타시의 일곱번째 이야기. 차근차근 시리즈를 읽은 독자라면 표지에 나오는 거인이 낯이 익다. 이 거인은 타시 시리즈 2권에 등장했던 거인 친추의 동생으로 성미는 친추보다 2배는 교약한 방귀쟁이다. 타시는 기발한 꾀를 내어, 친추의 동생을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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