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8인의 명사가 아버지를 회상하며 쓴 산문집이다. 2003년 5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시사월간지 「신동아」에 게재된 글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 그리움을 전하는 저자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겹고 애틋하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18인의 명사가 아버지를 회상하며 쓴 산문집이다. 2003년 5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시사월간지 「신동아」에 게재된 글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 그리움을 전하는 저자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겹고 애틋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