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바다의 자생력과 사람들의 노력으로 바다가 천천히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를 어린이들에게 잘 설명해 줄 수 있고, 또 사고가 수습되기까지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다시 한번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사람의 실수를 줄이는 노력과 함께 앞으로 오염된 바다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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