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교코 (지은이), 이연식 (옮긴이)
이봄·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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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의 여명과, 그들을 낳은 시대인 근대를 살피는 책이다. “회화는 ‘보는’ 것보다 ‘읽는’ 쪽이 먼저”라는 감상법을 제기해온 작가 나카노 교코는 이 책에서, 인상주의에 특화하여 근대 역사를 이야기하는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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