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수(水)의 기운을 담은 북현무편의 일곱번째 책. 『동의보감』의 「잡병편」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했다. 낭송의 편의를 위해 방대한 분량의 「잡병편」을 둘로 나눠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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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잡병편?(2)』는 어떤 책인가 : 삶이 있는 곳에 병이 있다 14 1. 병을 진찰하는 법, 심법審法 19 1-1. 병을 진단하는 네 가지 방법 26 1-2. 병을 진찰하는 원칙 28 1-3. 얼굴을 보고 병을 아는 방법 30 1-4. 오색으로 병의 예후를 판단한다 33 1-5. 징후를 보고 병을 진찰하는 법 36 1-6. 병이 발생하고 변화하는 구조, 병기 19조 38 1-7. 오장의 정기가 든든하면 몸이 강건하다 41 1-8. 병에는 다섯 가지 나쁜 기운이 있다 43 1-9. 기?혈?담?화를 판별한다 44 1-10. 병은 낮과 밤에 따라 다르다 46 1-11. 오장과 음양의 기가 끊어진 증상 48 1-12. 죽을 것을 미리 아는 징조 50 2. 병을 판별하는 법, 변증辨證 81 2-1. 다섯 가지 실증과 다섯 가지 허증 54 2-2. 병은 음양에서 생긴다 56 2-3. 음양이 허하고 성한 것 59 2-4. 한사는 형을 상하게 하고 열사는 기를 상하게 한다 61 2-5. 병의 근본을 찾아 치료하는 법 62 2-6. 환자와 의사는 각각 도리가 있다 63 2-7. 사철에 따라 발생하는 병 65 2-8. 온갖 병이 발생하는 경위 66 2-9. 오장을 보면 병이 보인다 69 2-10. 모든 병은 아침에 호전되었다가 저녁에 심해진다 73 2-11. 살이 찌거나 마른 데 따라 병증을 구분한다 74 2-12. 용감한 사람과 겁이 많은 사람은 형체가 다르다 76 2-13. 고귀한 신분이 추락하면 정신이 상한다 79 2-14. 사람은 7일 동안 먹지 못하면 죽는다 80 3. 맥을 보는 법, 진맥診脈 81 3-1.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여섯 가지 맥 82 3-2. 몸이 건강하면 맥에 생기가 있다 84 3-3. 맥은 위기를 근본으로 삼는다 86 3-4. 대맥은 병이 진행되는 것이다 87 3-5. 촌구맥이 정상이어도 죽을 수 있다 88 3-6. 진맥은 가볍게 눌러 보는 것과 힘주어 눌러 보는 것이 있다 90 3-7. 남녀노소의 맥이 다르다 91 3-8. 살이 찌고 마른 것, 키가 크고 작은 것에 따라 맥이 다르다 93 3-9. 죽음을 예견하는 여러 가지 맥 94 4. 약을 쓰는 법, 용약用藥 97 4-1. 약을 쓰는 원칙 98 4-2. 병을 치료할 때는 순서가 있다 100 4-3. 자연과 조화를 맞추어야 한다 102 4-4. 약은 병에 맞게 써야 한다 104 4-5. 유능한 의사는 병이 생기기 전에 치료한다 106 4-6. 통하면 아프지 않다 108 4-7. 병은 한?습?조?열에 불과하다 110 4-8. 위기를 손상시키지 말아야 한다 113 5. 토하게 하는 것, 토吐 115 5-1. 봄에는 토하게 하는 것이 좋다 116 5-2. 토하게 하는 법 117 5-3. 토하게 해서는 안 되는 병증 119 6. 땀 내는 법, 한汗 121 6-1. 여름에는 땀내는 것이 좋다 122 6-2. 땀을 내는 방법 123 6-3. 땀을 내지 말아야 할 증상 124 6-4. 땀을 많이 내면 기를 손상시킨다 125 7. 아래로 설사시키는 것, 하下 127 7-1. 가을에는 설사시키는 것이 좋다 128 7-2. 설사를 빨리 시키는 방법 129 7-3. 설사를 지나치게 하면 혈이 손상된다 130 8. 몸 안에 생긴 병, 내상內傷 133 8-1. 병은 음식과 약으로 치료한다 134 8-2. 음식은 생명의 근본이다 135 8-3. 음식의 정기가 영기와 위기를 운행시킨다 137 8-4. 다섯 가지 맛이 지나치면 병이 된다 139 8-5. 과식하면 음식에 상한다 141 8-6. 술은 사람을 이롭게도 하고 상하게도 한다 143 8-7. 술을 즐기는 사람의 금기사항 146 8-8. 과로한 것은 따뜻하게 한다 148 8-9. 탄산과 토산, 트림은 위기의 작용이다 150 8-10. 심이 편안치 못하면 화가 된다 153 8-11. 내상을 조리하는 법 154 9. 정혈이 허약해진 병, 허로虛勞 157 9-1. 몸을 이루는 모든 것이 부족해진 허로증 158 9-2. 허로의 다섯 가지 증상, 오로증 159 9-3. 허로가 극에 달하면 육극증이 생긴다 162 9-4. 일곱 가지 상하는 증상, 칠상증 164 9-5. 양은 남아돌고 음은 부족하다 165 9-6. 기허, 혈허, 양허, 음허의 감별 166 9-7. 허로의 치료법 168 9-8. 치료하기 어려운 허로증 170 10. 토하고 설사하는 병, 곽란?亂 10-1. 곽란은 급작스런 기의 변란이다 174 10-2. 곽란에는 건곽란과 습곽란이 있다 176 10-3. 곽란일 때 토하게 하는 방법 177 10-4. 곽란의 금기사항 178 11. 토하는 병, 구토嘔吐 179 11-1. 구토의 원인과 치료 180 11-2. 토하는 병에는 세 가지가 있다 182 11-3. 오심과 건구 184 11-4. 열격과 반위의 원인과 치료법 185 12. 기침하는 병, 해수咳嗽 189 12-1. 해수의 원인은 폐의 병만이 아니다 190 12-2. 기침은 사시에 따라 차이가 있다 192 12-3. 기침을 두루 치료하는 약 193 12-4. 천식은 숨이 가쁘다 194 12-5. 오장의 기가 상하면 숨이 차다 195 12-6. 천식과 해수는 한?열?허?실을 분별해야 한다 196 12-7. 천식이나 기침은 신이 허하기 때문이다 198 12-8. 해역증과 치료법 200 13. 덩이가 생기는 병, 적취積聚 203 13-1. 적취는 정기가 허할 때 생긴다 204 13-2. 적과 취는 음양의 차이가 있다 205 13-3. 징가와 현벽은 덩이에 차이가 있다 206 13-4. 육울이 적취, 징가, 현벽의 원인이다 207 13-5. 적취의 치료법 209 13-6. 정기를 보하면 적은 저절로 없어진다 211 14. 몸이 붓는 병, 부종浮腫 211 14-1. 부종은 습사가 일으킨다 214 14-2. 부종의 치료와 금기사항 216 15. 배가 그득해지는 병, 창만脹滿 217 15-1. 습과 열이 뒤섞여 창만이 생긴다 220 15-2. 창만의 치료법 223 16. 몹시 갈증나는 병, 소갈消渴 225 16-1. 소갈은 속에 열이 있다 226 16-2. 소갈 때는 오줌이 달다 229 16-3. 소갈은 신의 화기가 쇠약해 생긴다 231 16-4. 소갈의 치료법과 금기사항 232 17. 몸이 누렇게 되는 병, 황달黃疸 235 17-1. 황달은 습열로 생긴다 236 17-2. 황달의 치료법 238 18. 헛것이 보이는 병, 사수邪? 239 18-1. 사수의 증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242 18-2. 죽은 넋이 머물러 생기는 병 244 19. 잘 낫지 않는 종기, 옹저癰疽 247 19-1. 옹저는 음과 양이 엉켜서 생긴다 248 19-2. 옹저 때 붓고 아프고 가려운 원인 250 19-3. 옹저로 죽을 수 있는 부위가 따로 있다 251 19-4. 옹저의 치료법과 금기사항 252 20. 생활에 요긴한 잡방雜方 255 20-1. 음식을 먹지 않고도 사는 방법 256 20-2. 여러 가지 요긴한 잡방들 260 21. 여성의 몸, 부인婦人 263 21-1. 임신하는 법 264 21-2. 교합시 삼가야 할 것 268 21-3. 임신 때의 몸조리 270 21-4. 유산은 넝쿨이 시들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 271 21-5. 과부나 여승의 병은 보통 부인병과 다르다 273 22. 아이의 몸, 소아小兒 275 22-1. 소아병은 치료하기 어렵다 276 22-2.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법 278 22-3. 아기를 보호하는 법 280 22-4. 아기를 기르는 10가지 방법 282 22-5. 아이를 조리하고 보호하는 노래 283 22-6. 아이의 명이 길고 짧은 것을 아는 법 284 22-7. 얼굴에 나타난 형상을 보고 병증을 아는 노래 28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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