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낭시 (지은이), 이만형, 정과리 (옮긴이)
문학과지성사·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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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공동체, 민주주의 등의 주제에 대해 독창적인 연구를 전개해온 프랑스의 철학자 장-뤽 낭시가 예수의 부활이라는 상징적 장면을 분석한 에세이를 출간되었다. 부활 첫날,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가 그를 알아보고 몸을 잡으려 하자 이렇게 말한다. “나를 만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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