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뮤지션 이적이 펴낸 소설집. 자유자재로 방향을 트는 상상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맞물려 있는 열두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내러티브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몇 편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아주 짧은 분량의 소설들이 대부분이다. 본문에는 디자이너 이관용 씨의 일러스트를 함께 실었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활자를 먹는 그림책 음혈인간(飮血人間로)으로부터의 이메일 7 외계령(外界靈) 9 제불찰 씨 이야기 31 고양이 79 자백 87 잃어버린 우산들의 도시 99 지문사냥꾼 111 S.O.S. 163 모퉁이를 돌다 169 독서삼매(讀書三昧) 173 피아노 179 글 쓰는 이적. 김영하 187 후주(後奏) : 피리 笛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