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기저귀를 찬 아기가 걷고 뛰고 청소년기를 거쳐서 성인이 되기까지 성장과정을 동물에 비유하여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어둡거나 비틀린 유머가 아니라, "인생은 정말 굉장하다"는 포용적인 태도를 보인다. 2002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퀜틴 블레이크의 글과 그림이 매력적이며, 아이와 어른이 같이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그림책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기저귀를 찬 아기가 걷고 뛰고 청소년기를 거쳐서 성인이 되기까지 성장과정을 동물에 비유하여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어둡거나 비틀린 유머가 아니라, "인생은 정말 굉장하다"는 포용적인 태도를 보인다. 2002년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퀜틴 블레이크의 글과 그림이 매력적이며, 아이와 어른이 같이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그림책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