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키핑 (지은이), 서애경 (옮긴이)
사계절·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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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가수 새미의 이야기를 통해 부와 명성이 정말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질문을 던진다. 텔레비전에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스타들의 모습은 무척 멋져 보이지만,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삶이 아니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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