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법사가 되기 위한 연수에 합격하고 고향에 돌아간 유메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학급 친구와 어머니와의 일상, 학교 생활. 그 전과 변함 없는 나날이었다. 그러던 중, 학교에 가는 길목에 있는 지장보살상에 떠도는 수수께끼를 뒤쫓게 되는 유메. 가을에서 겨울로 스쳐 지나가는 토노의 계절 속에서 유메는 장래의 선택에 고민하며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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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가 되기 위한 연수에 합격하고 고향에 돌아간 유메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학급 친구와 어머니와의 일상, 학교 생활. 그 전과 변함 없는 나날이었다. 그러던 중, 학교에 가는 길목에 있는 지장보살상에 떠도는 수수께끼를 뒤쫓게 되는 유메. 가을에서 겨울로 스쳐 지나가는 토노의 계절 속에서 유메는 장래의 선택에 고민하며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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