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단토 (지은이), 김한영 (옮긴이)
은행나무 ·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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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자이자 평론가인 아서 단토의 유작. 무엇이 예술작품이 되는지에 대한 근원적이고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이 책은 예술이란 정의할 수 없는 개념이라는 기존의 해석에 도전하며, 하나의 보편적 의미를 빚어낼 수 있는 예술의 특질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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