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 고유의 신화와 판타지를 결합해 쓴 소설이다. 소녀 바리와 호랑이 백호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벌이는 신비한 모험을 그렸다. 산을 지키는 산신과 산오뚝이, 화장실을 관리하고 돌보는 측간신, 아이를 점지하고 출산시키는 삼신할머니 등 옛 조상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선과 악의 이분법을 벗어난 이야기 구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밀한 묘사가 돋보인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