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1986년부터 1989년까지 주한 미국대사를 지낸 제임스 릴리의 회고록. 30년 가까이 CIA 요원으로 도쿄, 베이징 등에서 근무한 후 1980년대 초 외교관 생활을 시작, 주한 미국 대사, 주중 미국 대사 등을 역임한 지은이가 동아시아의 급변하는 정치변천사의 한 가운데서 중책을 수행하며 목격한 바를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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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1989년까지 주한 미국대사를 지낸 제임스 릴리의 회고록. 30년 가까이 CIA 요원으로 도쿄, 베이징 등에서 근무한 후 1980년대 초 외교관 생활을 시작, 주한 미국 대사, 주중 미국 대사 등을 역임한 지은이가 동아시아의 급변하는 정치변천사의 한 가운데서 중책을 수행하며 목격한 바를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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