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엄 촘스키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황소걸음·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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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종식 이후에도 여전히 진실을 말하지 않고, 진실을 은폐해야 하는 이유를 가진 부와 권력에 장악된 미디어에 기대 프로파간다를 양성하는 가짜 지식인들의 작태를 비판하며 '지식인의 책무'가 무엇인지 역설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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