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지은이), 이억배 (그림)
보림 · 1997-03-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반쪽이가 형들로부터 당하는 세번의 위기, 영감님 집에서 딸을 업고 나오기까지의 삼일 밤의 상황 등 세 번의 반복적 형식미가 잘 드러나 있다. 원근법이 무시된 한국 민화의 독특한 표현기법이 잘 살아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