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피엔버그 (지은이),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긴이)
국민서관 · 2004-10-0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먼 나라에서 백조를 타고 온 타시는 친구 잭에게 매일매일 신기한 모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중에서 제일 멋진 건 타시가 용을 만났던 이야기. 돼지든 사람이든 닥치는 대로 불을 뿜어 구워 먹는 용은 타시를 보며 입맛을 다신다. 타시는 그때 용을 골탕먹일 멋진 계획이 떠오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