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 D. 얄롬 (지은이), 최웅용 (옮긴이)
시그마프레스·200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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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적 입장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Irvin Yalom의 인간관을 매우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책이다. 그는 우선 그 동안 임상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어 왔던 진단(diagnosis)의 불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치료자와 내담자가 “여행의 동반자”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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