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 (지은이), 윤길순 (옮긴이)
당대·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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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자신의 오명을 씻기 위해 저승 관료들을 부추겨서 마침내 자신을 항변하러 1시간 동안 뉴욕에 찾아온다는 설정의 희곡. <달리는 기차에 중립은 없다>의 하워드 진이 마르크스의 삶과 사상, 급진적 변화에 대한 열정을 재치 넘치는 문체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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