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드와이어, 캐빈 플린 (지은이), 홍은택 (옮긴이)
동아일보사·200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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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를 들이받고 무너지기까지의 102분 동안 자신과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해 낸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서사적 이야기이다. 외부가 아닌 내부의 시각으로 사건에 접근했으며 이때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내용들도 함께 전달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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