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주받은 자, 딜비쉬>에 이은 '딜비쉬 연대기 2부작'의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연대기 순으로 보자면 불구대천의 원수 젤레락을 찾아 전세계를 방랑하던 주인공 딜비쉬와 애마 블랙의 마지막 여정을 다룬 단원에 해당한다. 시리지의 완결편인 독립된 장편소설로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완성도와 새로운 스타일을 겸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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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자, 딜비쉬>에 이은 '딜비쉬 연대기 2부작'의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연대기 순으로 보자면 불구대천의 원수 젤레락을 찾아 전세계를 방랑하던 주인공 딜비쉬와 애마 블랙의 마지막 여정을 다룬 단원에 해당한다. 시리지의 완결편인 독립된 장편소설로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완성도와 새로운 스타일을 겸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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