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철, 후나야마 토오루, 조윤호, 조경철, 김백희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정신문화연구원)·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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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문본과 티베트어본으로 번역되어 전해지고 있다. 한국의 사상서 중 전문이 외국어로 번역된 유일한 텍스트이자 티베트불교와 유식사상 이해의 기초자료가 되는 『해심밀경소』는 동아시아 불교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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