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라일런트 (글), 다이앤 구드 (그림), 박향주 (옮긴이)
열린어린이·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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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애팔레치아 산맥 근처의 산골 마을에서 살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쓴 글이다. 소소한 옛날 기억들을 운율이 흐르는 부드러운 필치로 표현했다. 편안하고 따뜻하게 산골 풍경을 묘사한 그림이 인상적. 1983년 칼데콧 상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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