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다빈치 갤러리' 시리즈의 11번째 권. 실제 작품이 전시된 공간을 둘러보듯 종이 위에서 감상하는 일종의 지상(紙上) 갤러리이다. 미술가 이동철은 미술의 근본문제라고 할 세 가지 화두, 즉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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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다빈치 갤러리' 시리즈의 11번째 권. 실제 작품이 전시된 공간을 둘러보듯 종이 위에서 감상하는 일종의 지상(紙上) 갤러리이다. 미술가 이동철은 미술의 근본문제라고 할 세 가지 화두, 즉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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