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등학교 1학년인 토우키는, 무츠카사 신사의 신관인 할아버지와 단둘이 신사의 일을 돌보며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토우키는 기운을 잃고 쓰러져 있던 한 마리의 족제비를 구하게 된다. “나는 하늘과 혼돈의 세계에서 온 자! 이름은 라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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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인 토우키는, 무츠카사 신사의 신관인 할아버지와 단둘이 신사의 일을 돌보며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토우키는 기운을 잃고 쓰러져 있던 한 마리의 족제비를 구하게 된다. “나는 하늘과 혼돈의 세계에서 온 자! 이름은 라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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