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게이브리얼 (지은이), 천태화 (옮긴이)
모요사·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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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최종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미국에서 한 해 동안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 수많은 도서들 중에서 이 책이 다섯 손가락에 꼽힐 만큼 훌륭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껏 출간된 마르크스의 여느 전기와는 판연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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