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피아니스트 스비야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삶과 음악을 짜임새 있는 문학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리흐테르와 나눈 대담 기록과 그가 25년 동안 쓴 음악일기를 함께 실었다. 전 생애를 통해 자신에 대해 침묵을 지켜온 연주가 리흐테르는, 세상을 떠나기 전 브뤼노 몽생종과 나눈 대화를 통해 자신에 얽힌 많은 오해와 거짓들을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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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스비야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삶과 음악을 짜임새 있는 문학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리흐테르와 나눈 대담 기록과 그가 25년 동안 쓴 음악일기를 함께 실었다. 전 생애를 통해 자신에 대해 침묵을 지켜온 연주가 리흐테르는, 세상을 떠나기 전 브뤼노 몽생종과 나눈 대화를 통해 자신에 얽힌 많은 오해와 거짓들을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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