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희 (지은이)
웅진주니어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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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놀림받았던 동물들은 아이에게 반문한다. "그럼 너는?" 잠시 당황한 아이가 생각에 잠긴다. 아이는 뭘 잘 할 수 있을까? 아이는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낸다.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는 것! 그 건강한 웃음이 바로 아이의 가장 특별한 능력이자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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