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티베트와 중국작가들이 티베트를 소재로 쓴 일곱 편의 단편소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중국의 지배 아래서 소멸위기에 처한 티베트 불교문화를 그리며, 그러한 위기에 놓인 티베트 문화를 서구의 이성주의와 물질주의에 짓밟힌 중국 문화의 정신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티베트와 중국작가들이 티베트를 소재로 쓴 일곱 편의 단편소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중국의 지배 아래서 소멸위기에 처한 티베트 불교문화를 그리며, 그러한 위기에 놓인 티베트 문화를 서구의 이성주의와 물질주의에 짓밟힌 중국 문화의 정신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