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지은이), 강남미 (그림)
보림·200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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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책만 보는 바보라 불리웠던 조선시대 선비 이덕무와 그의 벗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은이는 이덕무가 쓴 짧은 자서전 <간서치전>을 접한 후, 그 관심이 이덕무와 친하게 지낸 인물들과 시대에까지 이어져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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