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파트리지 (지은이), 존 페일리 (그림), 장철문 (옮긴이)
문학동네·200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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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어오면 동물들은 바빠진다. 달빛 아래에서 겨울 준비로 바쁜 숲 속 나라를 들여다보는 조용한 그림책. 다람쥐, 박쥐, 비버, 곰 등 겨울잠 자는 동물들의 월동 준비 모습을 유려한 그림으로 담았다. 콜라쥬 형식의 다양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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