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 시이라 (지은이), 야마네 아야노 (그림)
현대지능개발사·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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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까지 회사에 있었던 미쿠리야는 누군가에게 이유도 모르는 채 당해버린다. 그 범인을 잡기 위해 주위의 남자들을 탐색하면서 자신의 몸을 미끼로 던지는 미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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