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자와 신이치 (지은이), 김옥희 (옮긴이)
동아시아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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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소바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5권 <대칭성 인류학>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지식의 영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대칭성'이라는 일관된 축을 견지하던 저자가 이를 하나의 학문(대칭성인류학)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적 통합을 이루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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