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판화가 이철수는 23년 전부터 제천 외곽의 농촌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며 지낸다. 그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을 통해 그날그날 사는 이야기를 엽서에 그리고 써서 부친 지도 8년째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에 이어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에서도 나뭇잎 편지를 통해 여러 풍경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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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 이철수는 23년 전부터 제천 외곽의 농촌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를 새기며 지낸다. 그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을 통해 그날그날 사는 이야기를 엽서에 그리고 써서 부친 지도 8년째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에 이어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에서도 나뭇잎 편지를 통해 여러 풍경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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