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역사 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분석 단위인 시간과 공간에 대해 질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제1부는 연속적이고 동질적인 시간성의 외부를 고민함으로써 횡단적인 역사 담론을 모색하고자 하는 한국사 관련 논문들로 시작하며, 제2부는 트랜스내셔널리즘과 로컬리티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는 글들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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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분석 단위인 시간과 공간에 대해 질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제1부는 연속적이고 동질적인 시간성의 외부를 고민함으로써 횡단적인 역사 담론을 모색하고자 하는 한국사 관련 논문들로 시작하며, 제2부는 트랜스내셔널리즘과 로컬리티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는 글들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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