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교수에세이. 30년 안팎의 세월을 교단에서 보낸 동문의 교수들이 모여 묶은 책이다. 이미 성향이 달라 전공을 달리했지만 인생 오십을 넘기고 보니 세상사는 이치가 그렇고 모든 길이 한길인 것 같기도 하다. 세계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후배와 제자, 자식들과 공유하길 바라면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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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에세이. 30년 안팎의 세월을 교단에서 보낸 동문의 교수들이 모여 묶은 책이다. 이미 성향이 달라 전공을 달리했지만 인생 오십을 넘기고 보니 세상사는 이치가 그렇고 모든 길이 한길인 것 같기도 하다. 세계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후배와 제자, 자식들과 공유하길 바라면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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