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노 마리아 (지은이), DUO BRAND (그림), 심민하 (옮긴이)
데이즈엔터(주)·2015-06-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오로지 신께만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는 무녀공주 아이샤의 강인한 결의는 용맹스러운 사막의 왕자 할림에게 붙잡혀 허무하게 깨진다. 테크니컬한 손가락의 애무와 더불어 작열하는 쐐기에 처음으로 관통되어 이제는 무녀로 돌아갈 수 없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