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커시너 (글), 이섬민 (옮긴이)
Media2.0(미디어 2.0)·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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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인정한 몇 안 되는 천재 '존 카멕'. 게임을 만들고 세상을 바꾸어 떠들썩한 아메리칸 드림을 일군 두 명의 존 이야기다. 두 천재 게임 개발자들의 전기이기도 하지만 게임의 역사를 통해 문화를 들여다보는 게임 문화사이기도 하다. IT 업계의 흥미로운 이슈들 또한 대거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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