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창비세계문학. 러시아 단편소설의 발전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인물인 뿌슈낀부터 혁명에 가담하지 않고 낯선 타국을 떠돌던 이반 부닌, 묵묵히 창작의 협로를 헤쳐나간 안드레이 쁠라또노프까지 18~19세기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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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창비세계문학. 러시아 단편소설의 발전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인물인 뿌슈낀부터 혁명에 가담하지 않고 낯선 타국을 떠돌던 이반 부닌, 묵묵히 창작의 협로를 헤쳐나간 안드레이 쁠라또노프까지 18~19세기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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