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32대 서울시장 이명박, 지휘자 금난새, 마술가 이은결, 산악인 엄홍길, 안무가 홍영주, 가수 이상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2인의 명사들이 자신의 청소년기에 관해 쓴 책이다. 자신이 청소년기에 어떤 고민을 했는지, 방황 하는 자신을 일으켜 세운 것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또한 버거운 환경과 사춘기의 혼란 속에 놓는 청소년들을 위한 조언과 충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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