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지은이), 박해석 (엮은이), 김점선 (그림)
이가서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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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치하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듯한 마음을 잃지 않았던 윤동주 시인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시만을 한데 모았다. '괴짜 화가'로 알려진 김점선 화가의 그림, 박해석 시인의 해석이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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