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원 (지은이)
현대문학·2015-06-2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박성원의 여섯 번째 소설집. 등단 21년차, '현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하며 자기만의 확고한 소설세계를 인정받았지만 여전히, 이미 쓴 과거의 소설과 미래에 쓰일 소설 사이에서 끊임없는 번민과 반성으로 고투하는 한 소설가의 진면을 담백하게 그리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