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쉬어 (지은이), 마리아노 아르티가스 (지은이), 고중숙 (옮긴이)
동아시아·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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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가 로마를 여행했던 약 46년간을 중심으로 비밀리에 진행되었던 재판 과정을 상세하게 살펴본다. '갈릴레오는 선하고 교회는 악하다'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균형잡힌 논의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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