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병현 작가의 시집. 저자는 가족을 향한 애틋한 정서로 가득하다. 가만, 그의 시를 읽노라면 꼭 내 아버지, 내 어머니의 삶만 같다. 시를 읽다 말고 문득 노부모님께 전화라도 한 통 드리고 싶게 만드는, 꼭 그런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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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서언·9 鄕愁향수·12 還生환생 “그리움 꽃”·14 여름날의 彷徨방황·16 청하늘·17 다시는 오지마소·18 슬픈 回想회상·20 北북으로 난 하아얀 길·22 淸純청순한 處女처녀·26 날은 저물어도 밤길을·28 봄 나루터·30 바람이 분다·32 기다림·34 그대는 아득한·36 눈물·37 影像영상·38 五月오월 어느 날·41 그런 날 있었느니·42 푸른 꿈·44 고향에서·46 故鄕고향·49 꿈·50 어느 날의 이별·52 행복한 사람이여·54 어린 兵士병사의 죽음·56 故鄕고향 사람들·60 純粹순수한 것은·63 새 作業작업·64 얼어붙은 國土국토·68 아내와 噴水분수가에서·72 나의 노래·74 눈물은 말라도·76 어떤 意味의미·77 그리움 꽃Ⅰ·78 그 별은·80 흰 구름떼 가는 소리·81 三月삼월·82 太陽태양의 誕生탄생·84 勝者승자의 運운·86 가기는 간다마는·87 아내의 슬픈 눈·88 어머니·90 꿈속의 그리운 아버지·92 祈禱기도는 이어지고·94 鶴학처럼·96 내가 사는 집·98 한생(一生일생)·100 손주 보러·103 그 손주 잘 커서·104 祈禱기도·106 파아란 하늘되어 황금빛 아침되어·10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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