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남 세키레이 제2학원에서 발생한 실종사건과 잔류체 습격사건이 끝나고, 이를 마무리 지은 카자미네 토우야가 ‘재생한’ 일상. “내일… 데이트 안 할래?” 츠바사와의 약속. “…우리 집에 놀러와.” 리논의 새로운 일면. “―우와, 바다다!” 호노미의 천진난만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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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세키레이 제2학원에서 발생한 실종사건과 잔류체 습격사건이 끝나고, 이를 마무리 지은 카자미네 토우야가 ‘재생한’ 일상. “내일… 데이트 안 할래?” 츠바사와의 약속. “…우리 집에 놀러와.” 리논의 새로운 일면. “―우와, 바다다!” 호노미의 천진난만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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