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세 료 (지은이), SHABON (그림), 심민하 (옮긴이)
데이즈엔터(주)·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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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꽃을 피우기 위한 일념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란쉬. 질 좋은 흙을 얻기 위해 처음 본 남자 크로스톰으로부터 몸을 바치라는 협박을 받는다. 거기에 빚을 지고 있는 낙타 상점의 트로이는 압박을 가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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