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과학문명 시대에 '거시윤리학'이라는 윤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색한다. 지은이들은 가정, 이웃 등을 통해 영위되는 미시적 윤리이론의 장점을 인정하면서, 생태·환경윤리, 생명윤리, 정보윤리, 국제윤리 등 다른 영역에서 거대 윤리학 담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틀 안에서 기존 윤리학의 주제와 원리들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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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명 시대에 '거시윤리학'이라는 윤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색한다. 지은이들은 가정, 이웃 등을 통해 영위되는 미시적 윤리이론의 장점을 인정하면서, 생태·환경윤리, 생명윤리, 정보윤리, 국제윤리 등 다른 영역에서 거대 윤리학 담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틀 안에서 기존 윤리학의 주제와 원리들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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