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칼빈 (지은이), 김세민, 엘리야 워터맨 (옮긴이)
한솜미디어(띠앗)·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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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교회에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가능한 한 구어체를 사용하였고, 어려운 단어나 용어보다는 쉬운 말을 사용하였다. 그러면서도 의역보다는 직역 중심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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