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 (글), 에릭 엘리오 (그림), 심지원 (옮긴이)
비룡소·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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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기를 지겨워하는 아이와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길 강요하는 엄마의 모습을 위트 넘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상 '새로운 예술상' 부문 수상작으로 단순한 선과 색을 사용한 인물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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