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지은이)
현대지능개발사·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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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에게서 받은 상처를 상냥한 이사크에게서 치유받던 수호는 그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치른 대가를 알고 마음이 무너진다. 마음아프고 후회하며 나름 애절한건 키안쪽도 마찬가지. 그러나 결국 표현은 집착으로. 경민과 류카의 달콤한 인간 생활 적응기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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