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찬국 (옮긴이)
아카넷·2015-08-0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안티크리스트>와 함께 니체가 말년에 도달한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시사하듯이 니체는 여기서 서양인들이 숭배해온 우상들에게 황혼이 임박했음을 고지하고 있으며, ‘쇠망치’로 우상들을 분쇄하는 작업을 통해 이러한 우상의 황혼을 앞당기려 하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